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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보니하니' 논란 최영수, 박동근 퇴출 / 김명중 사장 사과카테고리 없음 2020. 3. 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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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EBS 사장이 문제가 된 생방송 토크! 토크!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의 당당맹 개그맨 최영수(35) 목니 개그맨 박동근(37) 등에 대해 하차 및 EBS 출연정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보니하니의 MC 하니 걸그룹 버스터즈 멤버 채영(15)에 대한 폭행 연상행위와 언어성희롱 발언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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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EBS 김명준 사장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보니하니 논란에 사과했습니다. 키위온라인에서는 보니하니에 출연 중인 단단맨 최연수가 방송 중 버스터즈 채영을 때렸다는 의혹이 하나로 불거졌다. 이어 '목니'로 활동하는 개그맨 박동근은 채영에게 욕을 했다는 논란도 일었다. 시청자 게시판은 출연진들의 하차와 EBS의 공식 사과 요구로 넘쳐났고, 심지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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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EBS는 보니하니 공식 에스엔에스를 통해 출연진 간 폭력은 생성되지 않았다며 여러 사람이 함께 첫 생방송 현장에서 폭력이 생성될 수 있는 현실성은 전혀 없다. 출연자와 스태프 모두 확인한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EBS는 심한 장난 중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며 이는 명백한 잘못이다.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어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중단하기로 했다.